문화

TOP > Culture > 박물관 및 역사 > 우다쓰 거리 경관

우다쓰 거리 경관

우다쓰라는 것은 옛 상가의 전통가옥에 건물 밖으로 달아내서 만든 방화벽으로 화재가 이웃집으로 불이 옮겨 붙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 벽입니다. 당시에는 상당한 건축비가 필요했으므로 이를 만들지 않으면 「우다쓰가 아가라나이(출세를 못한다)」는 말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와키마치는 쪽의 상거래 중심지로서 막대한 재산을 소유한 호상이 많았기 때문에 기와를 올린 흙으로 담을 만든 큰 곳간을 가진 거대한 저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우다쓰의 거리 경관은 국가의 중요한 전통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정보

시간 9:00-17:00
휴일 화요일
요금 대인 200엔, 초등·중학생 100엔
교통 JR 아나부키 역에서 도쿠시마세이부 교통버스 '다카마쓰' 행을 타고 약 5분, '와키마치미치노에키'에서 하차하여 도보 10분
소재지 미마시 와키마치 오아자 이노시리

문의

전화번호 0883-52-3807

추천

나루토시 독일관

나루토시 독일관

독일관은 1차 세계대전의 독일인 포로가 3년간 살았던 포로수용소에 지어진 건물로, 그들의 일상생활, 도구, 문화유산과 기념비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병사들은 지역 커뮤니티와 교류…
오나루토다리 가교 기념관 “에디”

오나루토다리 가교 기념관 “에디”

관내에서는 소용돌이와 다리를 테마로 나루토의 우즈시오의 메카니즘이나 오나루토다리의 구조등을 영상이나 유사 체험 장치등을 구사하여 여러가지 각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치아이 촌락

오치아이 촌락

가파른 경사에 지어진 수많은 초가지붕의 집들은 일본 정부의 주요전통적 건축물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아와 화지(화선지) 전통산업 회관

아와 화지(화선지) 전통산업 회관

먼저 일본의 수제 종이와 세계 각국의 수제 종이의 제지 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뿐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저명한 종이 예술가가 이 곳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만약 원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