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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지방의 덩쿨다리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덩쿨을 이용하여 만든 다리로써 생업유지를 위하여 많이 있었으나 현재에는 드물게 남아 있을 정도입니다. 발 아래로 흐르는 계곡의 물을 내려다보면 긴장되어 몸이 오싹해집니다. 일본의 3대 기이한 다리 중의 하나로 유명합니다.

정보

시간 일출∼일몰
휴일 무휴
요금 대인 550엔, 소인 350엔
교통 JR 오보케 역에서 시코쿠교통버스 '가즈라바시' 행을 타고 약 20분, '가즈라바시'에서 하차하여 도보 5분
소재지 미요시시 니시이야야마무라 젠토쿠

문의

전화번호 0883-87-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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